1384354644.jpg One Year Later// Jessica& Onew 


1384354644.jpg 1년 後 (One Year Later)

한참을 꿈을 꾼 것 같아 

한동안 헤매고 헤매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네 계절을 거슬러

그 날처럼 마주 서있는 우리

그 때 우리가 써내려 갔던 아름다웠던 이야기

그 때 우리가 기도했었던 영원하자던 약속들 

하나씩 떠올리다 나의 가슴이 견디지 못할걸 알기에

니 생각에도 꾹 참았어 너의 1년은 또 어땠었니..?

한참을 잊은 채 살았지 한동안 괜찮은 듯 했어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깨달아가고 있어

너 없이는 나는 안 된다는 걸

그 때 우리가 아주 조금만 어른스러웠더라면

그 때 우리가 미쳐 몰랐던 지금을 알았더라면

끝이 없는 후회만 되뇌이다가 이겨낼 자신이 없어서 

그것마저도 꾹 참았어 그렇게 1년이 흘러왔어..

혹시 너도 내 맘 같을까 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겠니

이젠 알아 절대로 우리는 헤어질 수 없어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한 사람

우리 좋았던 처음 그때로 다시 돌아갔으면 해

아름다웠고 행복했었던 사랑이었던 날들로

가슴 아픈 얘기들 헛된 다툼들

이젠 모두 다 묻어두고 다신 꺼내지 말기로 해 

계절이 또 흘러 몇 년이 지나도

오늘 같은 만남 다신 없길. 


1384354644.jpg  One Year Later

那時我們勾勒美麗動人的故事

那時我們祈禱永遠一起的約定

一一浮現 我知道我的心

無法承受這痛楚

於是強忍住不去想你

你這一年又過得怎樣呢

一陣子忘了你繼續生活

一陣子感覺沒有你也沒關係

但是隨著時間流逝 發覺一切都不同了

沒有你 我無法活下去

那時如果我們再成熟點

那時如果我們知道分開會瘋掉

剩下的只有無盡的後悔 卻缺乏承受的信心

我強忍著這一切

像這樣過了一年

難道你的心情也像我一樣

能再給我一次機會嗎

現在知道了 我們深深愛著永遠無法分開的一個人

像我們從前相愛的那樣

再回到那個時候

回到美好而又幸福的我們相愛的日子

讓人心碎的那些無謂爭吵

現在把他們都掩埋 再提起的話 又會讓世界顛倒

不管再過多少年

像今天一樣的遇見

不再出現


1384354644.jpg  空耳版本// williex (松鼠)// PTT SNSD

(sica) 寒恰目 夠目夠勾勾他

(sica) 寒奴那 黑沒夠黑沒他

(sica) 馬奇犽鎖奇(ㄍ一ˊ)啦多寒奴

(sica) 沒給球嚕可蘇囉 估那球囉 那球索一奴呼哩

(sica) 苦貼呼理嘎 擻捏留個燈 阿嚕多我多嘻犽奇

(sica) 苦貼呼理嘎 其多黑*擻不*多 遙望哈假多捏(ㄋ一ㄚ)搜毒

(sica) 哈啦希夠歐理嘎  哪耶咖思米 恐(ㄎㄩㄥˇ)跌奇摩他狗啦*個一*欸

(sica) 你say嘎給多苦掐馬擻 奴(ㄋㄨˊ)也欸用奴多 吼跌鎖你

(溫流) 寒恰目 一親親撒拉幾

(溫流) 寒奴那 黑恰那奴拖擻

(溫流) 哈幾門洗嘎哩呼嚕有 欸他嘎嘎夠一索 多舞西奴 哪奴哪蹲他奴夠

(溫流) 苦貼呼理嘎 哈區秋苦慢 吼奴司唷喔多啦妞

(溫流) 苦貼呼理嘎 一掐魔拉多 起咖姆啦喔多啦妞

(溫流) 摳起用奴呼嘿嘛 等了一大嘎 卡(ㄎㄧㄝˇ)咖捏掐希妳喔*擻不*擻

(溫流) 苦夠嗎就多苦掐馬擻 苦囉卡(ㄎㄧㄝˇ)嘻有也 唬囉喔擻

(sica) 吼吸譨(ㄋㄡˊ)多捏馬卡踢嘎

(溫流) 他希哈碰滿地灰魯醋給妳

(sica&溫流) 嘻氣那啦 搶跌囉呼理奴 嘿亞希蘇*喔不*擻 撒拉哪夠夠撒拉那魯哈撒拉

(sica) oh~

(溫流) 呼一衝(ㄑㄩㄥˋ)挖打 衝(ㄑㄩㄥˋ)物苦給儂

(sica&溫流)他希拖啦他酥有捏

(sica) 啊壘大哇勾 黑勾黑擻多 灑啦給有多哪圖囉

(溫流) 咖say班補捏給(ㄍ一ˇ)嘟 哈公嘎屯辜

(sica) 已經勾到他目的渡口 他希夠餒騎馬給(ㄍ一ˇ)魯黑

(sica) 給洽理多戶哪

(溫流) 奴扭妳七啊多

(sica) 吼捏嘎吞慢哪

(sica&溫流) 咖希齁給(ㄍ一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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